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EPL 리뷰] ‘스털링 38초골’ 맨시티, 왓포드 3-1 꺾고 22G 무패...맨유와 15점차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왓포드를 꺾고 무패 행진을 22경기(20승 2무)로 늘렸다.

맨시티는 3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에서 왓포드에 3-1로 승리했다.

22경기 무패(20승 2무) 행진을 이어간 맨시티는 승점 62점을 기록하며 2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승점 47)와 격차를 15점으로 벌렸다.

[선발명단] 더 브라위너-실바, 문제없이 선발 출전!

맨시티(4-3-3): 에데르손; 워커, 스톤스, 오타멘디, 델프; 더 브라위너, 페르난지뉴, 실바; 스털링, 아구에로, 사네

왓포드(4-2-3-1): 고메스; 얀마트, 와규, 카바셀레, 지겔라르; 왓슨, 카푸에; 리찰리슨, 두쿠레, 카리요; 그레이

[경기내용] 스털링의 빠른 선제골...아구에로 쐐기골!

맨시티가 시작과 동시에 골을 터트렸다. 전반 1분 왼쪽 측면에서 실바가 찔러준 공을 사네가 크로스를 올렸다. 노마크 찬스를 맞은 스털링이 가볍게 왼발로 밀어 넣었다.

맨시티가 손쉽게 추가골을 넣었다. 전반 13분 실바의 패스를 받은 더 브라위너가 크로스를 올린 공이 수비수 카바셀레의 발을 맞고 굴절돼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두 골의 리드를 잡은 맨시티가 공격을 쉬지 않았다. 전반 17분 더 브라위너의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스털링, 스톤스도 연이어 슈팅을 때렸다. 왓포드도 중반에 잠시 반격을 노렸지만 맨시티에 큰 위협은 되지 못했다.

후반에 맨시티의 세 번째 골이 터졌다. 후반 18분 골문 바로 앞에서 공을 받은 아구에로가 오른발로 득점을 성공시켰다. 맨시티는 이후 다닐루, 투레, 베르나르도 실바 등을 차례로 투입해 경기를 안정적으로 운영했다.

왓포드가 만회골을 넣었다. 후반 37분 카리요의 크로스를 그레이가 가볍게 밀어넣었다. 그러나 더 이상의 골은 나오지 않았고 경기는 3-1 맨시티의 승리로 종료됐다.

[경기결과]

맨시티(3): 스털링(1‘), 카바셀레(13’, OG), 아구에로(63')

왓포드(1): 그레이(82')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재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포토] 이성경 ‘시크한 올블랙’ (지미추) [포토] 이성경 ‘시크한 올블랙’ (지미추)
[포토] 효민 ‘독보적인 비주얼’ (잉크) [포토] 효민 ‘독보적인 비주얼’ (잉크)
[포토] 차예련 ‘가을날에 여신느낌’ (잉크) [포토] 차예련 ‘가을날에 여신느낌’ (잉크)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