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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 토트넘] ‘오랜만에 FT’ 손흥민, 스완지전 평점 6.5점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이 스완지 시티전에 풀타임 활약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는데 실패했다.

토트넘은 3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영국 웨일스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스완지 원정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 경기에 손흥민이 선발 출전했다. 4-2-3-1 포메이션에서 왼쪽 측면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페르난도 요렌테, 델레 알리, 에리 라멜라 등과 호흡을 맞췄다.

손흥민에게 힘든 경기였다. 경기 초반 내린 폭우로 장기인 드리블 돌파에 어려움을 겪었다. 후반 들어 비는 완전히 그쳤지만 그라운드 사정은 여전히 좋지 않았다. 이에 손흥민은 오랜 만에 풀타임 출전했지만 단 두 개의 슈팅만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경기 후 영국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6.5점을 부여했다. 토트넘에서 선발 출전한 선수들 중 가장 낮은 점수였다.

도움을 기록한 에릭센이 7.8점으로 최고점을 받았고 득점을 기록한 요렌테도 7.4점으로 평가됐다. 쐐기골을 넣은 알리도 7.6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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