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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기성용, 토트넘전 결장”...SON 맞대결 불발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기성용(29, 스완지 시티)이 토트넘 홋스퍼전에도 결장한다. 손흥민(26)과 맞대결이 불발됐다.

스완지와 토트넘은 3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영국 웨일스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2017-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를 치른다.

한국의 두 에이스 기성용과 손흥민의 맞대결로 기대를 모았지만, 그 만남은 성사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종아리 부상을 당한 기성용이 돌아오지 못했기 때문이다.

영국 ‘BBC’는 2일 “타미 아브라함과 윌프레드 보니가 각각 복부와 햄스트링 부상이 의심되고 있다. 기성용과 카일 바틀리도 결장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도 프리뷰를 통해 같은 소식을 알렸다.

반면 손흥민의 선발 출전 가능성은 크다. 영국 ‘이브닝스탠다드’와 ‘후스코어드닷컴’ 모두 손흥민의 선발 출전을 예고했다. 손흥민은 4-2-3-1 포메이션에서 해리 케인, 델레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이 경기를 앞둔 공식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선수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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