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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축구의 전설 로마리오, 30년 연하의 여자친구와 사랑에 빠지다

1994년 제15회 미국 월드컵대회에서 24년만에 브라질에 우승컵을 안겨주는데 주인공 역할을 했었던 올해 나이 49세의 로마리오 파리아가 본인 보다 30살 어린 여자친구와 사랑을 나누고 있는 사실을 본인의 SNS에서 공개하고 있다. 이 둘은 작년 10월부터 사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때 ‘제2의 펠레’라고 불렸던 로마리오는 1994년 월드컵에서 브라질이 기록한 11골 중 5골을 혼자 기록했고 당시 미국월드컵 최우수선수 (MVP)의 영예를 차지하기도 했던 선수이다.
올해 나이 19세의 딕시 프랫이라는 이름의 여자친구는 로마리오가 뛰었던 1994년 월드컵때는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을 나이다.
한편 로마리오는 80년대 활약했던 마라도나의 계보를 잇는 90년대 스타로서 당시 이탈리아의 바조와 함께 축구의 아티스트로 불리며 전 세계 축구의 양대 산맥을 이루는 스타였다.

뒷열 맨 오른쪽이 여자친구 뒷열 맨 오른쪽이 여자친구

[사진=로마리오 인스타그램,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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