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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고교 축구팀 여학생과 성관계 혐의로 구속

지난 16일 금요일 미국 휴스턴에 있는 랭함 크릭 고등학교에서 선생님이 이 학교의 한 17세 여학생과 부적절한 성관계를 한 혐의로 구속되었다.
올해 27살인 이 학교의 선생님이자 축구부 감독인 후안 톨레도는 지난 10월부터 그가 지도하고있는 축구팀의 한 여학생과 야한 문자 메세지를 주고 받은 것이 계기가 되어 급기야 11월부터는 성관계를 하는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톨레도의 집 또는 시간당 요금을 지불하는 대실 전용 모텔에서 성관계를 맺어 왔다.

경찰에 따르면 톨레도는 체포될 당시 너무 겁먹은 나머지 그의 바지에 소변을 지렸으며 자기가 너무 한심한 짓을 한 것 같다고 한탄했다.
그러면서 한편, 톨레도는 본인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나이 차이도 10년이라면서 그가 10살 어린 미성년자를 상대로 저질렀던 성범죄를 정당화 하려고 하는 뻔뻔함도 보였다.
[사진=khou.com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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