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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PSG 수비수 마르퀴뇨스 492억 원 책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파리 생제르맹 수비수 마르퀴뇨스(21, 브라질)을 노린다.

영국 ‘데일리스타’는 19일(한국시간) “맨유가 PSG 마르퀴뇨스를 영입하려 한다. 이적료는 3,000만 파운드(492억 원)이다”라고 보도했다.

마르퀴뇨스는 촉망 받는 수비수로 이번 시즌 18경기에 나서 1골을 기록 중이다. 문제는 재능은 있지만, 로랑 블랑 감독이 믿고 쓰는 카드가 아니다. 이에 맨유가 군침을 흘리고 있다.

마르퀴뇨스는 지난 2013년 여름 2,700만 파운드(442억 원)의 이적료를 받고 AS로마에서 PSG로 옮겼다. 만약, PSG가 이적을 수용할 경우 이 매체가 언급한 대로 최소 3,000파운드 이상의 금액을 받고 풀어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즌 맨유 수비진은 주전들의 줄부상과 잔실수로 확실한 믿음을 못 주고 있다. 이에 루이스 판 할 감독은 즉시 전력감을 찾고 있는 중이다.

사진=데일리스타

[인터풋볼] 이현민 기자 first10@interfoot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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