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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327억으로 야야 투레 영입 노린다

파리 생제르망이 야야 투레(32, 맨체스터 시티) 영입에 나섰다.

영국 언론 ‘데일리 스타’는 18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망이 맨시티 투레 영입에 나섰다. 그의 이적료로 2000만 파운드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투레는 올 시즌 공식 매치 25경기에 나서 9골 1도움을 기록했다. 또한 경기당 평균 슈팅 3.1, 날카로운 키 패스 1.1, 패스 86.5, 패스 성공률 89.7%를 기록하며 팀 중원을 이끌고 있다.

마누엘 펠레그리니 맨시티 감독은 16일 ‘유로스포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투레는 우리와 함께 할 것이라고 100% 확신 한다”며 이적설을 일축했다. 하지만 투레는 최근 ‘CNN’의 맨시티 잔류 의사에 관한 질문에 “아직 잘 모르겠다. 일단 지켜볼 것이다. 현재까지는 맨시티 소속의 선수다”며 애매모호한 발언으로 그의 추후 행선지에 많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인터풋볼] 반진혁 기자 prime101@interfoot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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