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 도쿄(일본)] 윤경식 기자= 신태용호가 실망스러웠던 중국전을 뒤로하고 훈련을 재개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0일 오전 11시 아지노모토 스타디움 웨스트 필드에서 회복 훈련을 소화했다.

공격수 이근호가 취재진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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