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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도쿄] 빗속 혈투 펼친 윤덕여호, 신태용호 첫 경기는 ‘맑음’

[인터풋볼=도쿄(일본)] 유지선 기자= ‘윤덕여호’가 일본전에서 빗속 혈투를 펼쳤지만 아쉬운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 신태용호의 첫 경기는 비교적 맑은 날씨 속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9일 오후 4시 30분 일본 도쿄에 위치한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중국을 상대로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첫 경기를 치른다.

하루 전에는 태극낭자들이 일본과 첫 경기를 치렀다. 8일 비예보가 있었고, 경기 시간이 되자 빗줄기는 더 굵어졌다. 일본에 선제골을 내준 뒤 따라가는 양상으로 경기가 흘러갔지만, 후반 38분 통한의 실점을 내주며 2-3으로 패하고 말았다. 빗속 혈투를 펼쳤지만, 아쉬운 패배를 당하고 만 것이다.

늦은 밤부터 잦아들던 빗방울은 새벽쯤 뚝 그쳤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는 여전하지만, 신태용호는 비교적 맑은 날씨 속에서 중국전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일본 기상청은 9일 날씨가 맑으며, 최저기온이 2도, 최고기온이 10도라고 전했다.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복수를 꿈꾸고 있는 신태용호, 윤덕여호가 수중전을 치렀던 것과 다르게 날씨로 인한 변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윤경식 기자, 일본 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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