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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도쿄] ‘4인’ 휴식 취한 한국, 실전 앞두고 컨디션 조절

[인터풋볼=도쿄(일본)] 유지선 기자= 이제는 실전이다. 현지에서 첫 훈련을 소화한 신태용호가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7일 오후 4시 아지노모토 스타디움 웨스트 필드에서 현지 첫 훈련을 가졌다. 이날 대표팀은 미디어에 훈련 초반 15분만 공개하면서 본격적인 실전 준비에 돌입했다.

그러나 이날 장현수를 비롯해 정우영, 염기훈, 이재성 4명의 선수는 훈련장에 보이지 않았다. 휴식이 필요하다는 피지컬 코치의 조언을 받아들여, 4명의 선수는 호텔에서 컨디션 회복에 주력하기로 한 것이다.

현지에서 진행되는 첫 훈련이지만, 컨디션이 좋지 않은 선수들이 무리하게 훈련을 진행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불상사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하는 조치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장현수, 정우영, 염기훈, 이재성, 김민재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은 열외 없이 아지노모토 스타디움 웨스트 필드에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 

사진= 윤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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