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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타피 부상' 아스널, 바테전 '수비 고민'

[인터풋볼] 최한결 기자= 바테 보리소프전을 앞둔 아스널이 수비 딜레마에 직면했다. 시코드란 무스타피(25)가 부상 중이고, 이번 주말에 당장 리그 경기를 치뤄야 하기 때문이다.

아스널은 8일 새벽 5시 5분 잉글랜드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바테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6차전 경기를 치른다.

경기에 앞서  영국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는 7일 "벵거 감독이 고민에 빠졌다"고 전했다. 수비진 운용 때문이다. 무스타피가 지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부상을 입어 바테전은 물론 주말 경기까지 나설 수 없다.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아스널은 바테전을 치르고 단 이틀 만에 사우샘프턴과 리그 경기를 치뤄야 한다. 페어 메르테사커와 롭 홀딩에게 휴식을 주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

모하메드 엘네니가 바테전에서 수비수로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런던이브닝스탠다드'는 "엘네니는 센터백으로 뛸 수 있다. 무스타피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벵거 감독이 수비 조합을 두고 고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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