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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벨레, 부상 이후 첫 훈련 소화...바르사 호재

[인터풋볼] 최한결 기자= 오스만 뎀벨레(20)가 부상 이후 첫 훈련을 소화했다. 바르셀로나엔 호재다.

뎀벨레의 영입은 바르셀로나 역사상 가장 비싼 것이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여름 네이마르를 파리 생제르망(PSG)에 판매하면서, 대체자를 물색했고 뎀벨레를 데려왔다. 뎀벨레의 이적료는 무려 1억 500만 유로(약 1,398억 원)에 달했다.

하지만 뎀벨레는 얼마 못가 쓰러졌다. 지난 9월 헤타페와의 경기에서 갑자기 주저앉았다. 검진 결과 햄스트링 파열. 뎀벨레는 부상 3일 만에 핀란드로 날아가 수술을 받았다. 복귀까진 4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됐다.

수술 결과가 좋다. 뎀벨레가 예상보다 빠른 복귀를 노릴 수 있게 됐다. 뎀벨레는 지난 27일(현지시간) 스페인 '카날+'를 통해 "가능한 빨리 복귀하고 싶다. 2주면 팀 훈련에 복귀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리고 뎀벨레는 정말로 금새 팀 훈련 복귀를 이뤄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이 7일 해당 소식을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뎀벨레는 지난 수요일, 부상 이후 처음으로 동료들과 함께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만큼 복귀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바르셀로나는 뎀벨레의 복귀로 큰 힘을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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