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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그리즈만,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정밀 검진'

[인터풋볼] 최한결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26)이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

아틀레티코는 6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17-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C조 조별리그 6차전에서 1-1로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아틀레티코는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아틀레티코 입장에선 아쉬울 수밖에 없는 경기였다. 아틀레티코는 반드시 승리해야 16강 진출을 노려볼 수 있었고 총력전을 펼쳤다. 선제골도 기록하며 앞서갔다. 그러나 후반 29분 사비치가 자책골을 기록했고, 무승부를 거두는데 그쳤다. UCL도 조별 예선에서 마감했다.

여기에 또다른 악재가 추가됐다. '에이스' 그리즈만이 첼시전 이후 고통을 호소했다. 아틀레티코는 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그리즈만이 오른쪽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 부상 정도를 파악하기 위한 검사가 진행됐다. 아틀레티코는 "그리즈만이 정밀 진단을 받았다"면서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리즈만은 11일에 펼쳐질 레알 베티스전에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게티이미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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