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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도쿄] '도쿄 입성' 신태용 감독, "첫 경기 중국전 잘 준비하겠다"

[인터풋볼=일본(도쿄)] 유지선 기자= 동아시안컵 대회 참가를 위해 도쿄에 입성한 신태용 감독이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참가를 위해 6일 오후 김해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일본 도쿄에 도착했다. 신태용 감독을 비롯해 23명의 축구대표팀 선수들은 이날 오후 일본 나리타 국제공항에 도착했고, 도쿄 시내에 위치한 숙소로 이동했다. 

신태용 감독은 "방금 나리타공항 도착했는데 특별한 건 없고 느낌은 좋다. 개인적으로 선수때나 감독으로 일본에 왔을때 좋은 기억이 많다"면서 소감을 밝혔다.

지난달 27일부터 울산에 베이스캠프를 꾸리고 담금질에 들어간 신태용호는 고려대와 두 차례 연습 경기를 가지면서 보완할 점을 점검했다. 동아시안컵 대회를 앞두고 좋은 경험을 한 것이다. 

이에 대해 그는 "울산 훈련에서 준비했던 과정을 일본에서도 잘 이어나가야한다"면서 "첫 경기 중국전부터 잘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중국 선수들 멤버도 변화가 많은데 잘 분석하고 준비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대표팀은 오는 9일 도쿄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동아시안컵 첫 경기를 갖는다.

사진= 윤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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