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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여 감독, “승리에 대한 열망, 그 누구 보다 강해”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윤덕여 감독이 승리에 대한 강한 열망을 통해 객관적인 수준 차이를 극복하겠다고 다짐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8일 오후 6시 55분 일본 치바 소가 스포츠 파크에서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 1차전 일본과 경기를 치른다.

본격적인 대회에 앞서 6일 일본 현지에서 공식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윤덕여 감독은 “좋은 팀들과 이번 대회를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동아시안컵에 참가하는 모든 팀들의 수준이 높다. 경쟁력도 갖고 있다”고 대회 참가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개최국 일본을 포함해 중국, 북한 등이 참가한다. 여자 축구에 있어 한국은 최약체로 평가받는다.

윤덕여 감독은 “객관적인 입장에서 한국이 부족한 점이 분명히 있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승리에 대한 열망은 그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좋은 경기, 최선을 다하는 경기를 하겠다”고 최선의 경기를 약속했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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