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수비 보강’ 원하는 아스널, ‘前 맨유’ 에반스 영입 재추진

[인터풋볼] 임재원 기자= 아스널이 수비 보강을 위해 조니 에반스(29,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의 영입을 다시 추진 중이다.

아스널은 시코드란 무스타피(25)가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안정된 수비를 과시하고 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근 3경기에서 단 한 골도 허용하지 않았다. 무스타피가 스리백의 중심을 담당하면서 로랑 코시엘니(32)와 나초 몬레알(31)에게 향한 부담이 크게 줄어들었다.

그러나 여전히 아스널의 수비 스쿼드는 약한 편이다. 주전 3명을 제외하면 내세울 만한 수비 자원이 없다. 롭 홀딩(22)은 출전할 때마다 불안한 모습이고, 칼럼 체임버스(22) 역시 ‘만년 유망주’ 소리를 듣고 있다. 이번 시즌 아르센 벵거 감독은 마티유 드뷔시(32)를 중앙 수비로 전향시켰지만 주전급 자원은 아니다.

결국 아스널은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노렸던 에반스에게 다시 구애를 하고 있다. 영국 ‘미러’는 30일 “아스널이 1월 이적시장을 통해 에반스의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이적료는 약 2,500만 파운드(약 367억 원)를 생각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에반스는 지난 2015-16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에 입성한 이후 팀의 주축이 됐다. 토니 풀리스 감독의 수비 축구에 핵심적인 역할을 소화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는 아스널뿐만 아니라 맨체스터 시티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재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 황우슬혜 ‘블루카펫에 등장한 여신’ (소리바다) [포토] 황우슬혜 ‘블루카펫에 등장한 여신’ (소리바다)
[포토] 박지훈 ‘볼살까지 귀여운 윙깅이를 마음속에 저장~’ (소리바다) [포토] 박지훈 ‘볼살까지 귀여운 윙깅이를 마음속에 저장~’ (소리바다)
no image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X신승호 비롯한 ‘천봉고’ 수학여행 비하인드 공개
no image 이진혁, 업텐션 응원차 ‘뮤직뱅크’ 깜짝 방문…‘여전히 끈끈한 우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