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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축구화, 아디다스 MESSI 16.1 FG

[인터풋볼] 취재팀 = 275mm 사이즈를 기준으로 192g의 무게가 나가는 경량 축구화로서 청동색에 가까운 어두운 금색으로 중후한 무게감이 있는 컬러를 가지고 있다.

갑피 소재로 어질리티 니트를 사용하고 있고 요철의 촉감과 약간 두꺼운 고무 느낌의 쫄깃한 신축성이 강점이다. 어퍼의 촉감과 갑피의 소재와 구조 그리고 착화감까지 '네메시스'와 유사하다.

텅리스 구조로 일반적인 일체형과는 달리 인사이드쪽 갑피가 발등 안으로 말려들어가는 '모노텅' 구조이다. 고무밴드와 연결된 텅의 끝은 착화시 밀리지 않도록 잡아 주는 역할을 한다. 발볼이 넓거나 발등이 높은 사용자들은 이 고무밴드를 잘라 사용해도 무방하겠다. 끈을 조여 묶었을 때 발등 홀드감은 일반 텅리스 구조보다 '모노텅' 구조가 더 좋게 느껴진다.

스터드는 경량화 아웃솔에 삼각 스터드와 원형 스터드를 함께 사용하고 있다. 일정한 간격으로 삼각 스터드를 둥글게 배치하여 하중의 고른 압력 분산과 방향 전환에 유리하고 강한 힘을 받는 맨 앞과 맨 뒤 각 두 개는 원형 스터드로 배치하여 보다 강한 내구성과 안정감 있는 접지력을 제공한다. 또한 스터드 높이가 낮아 지면과의 접촉 면적을 넓혀 보다 안정적이고 발목에 무리가 덜 가는 장점이 있다.

스터드 표기는 FG로 되어 있지만 과거 출시되었던 FG/AG 스터드 구조와 모양이 같기 때문에 인조잔디에서 사용이 가능할 듯하다.

중창은 따로 없는 구조에 천공 처리된 얇은 인솔을 사용한다. 사이즈는 정사이즈를 선택하면 앞코 길이가 약간 남는 상태에서 원하는 핏감을 그대로 살려 신을 수 있다.

축구화의 구성품에 전용백과 추가 인솔이 포함되어 있다. 현재 www.crazy11.co.kr에서 국내 최대 할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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