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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올스타'...월드컵 못 가는 베스트 11(ESPN)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월드컵은 누구나 갈 수 있는 무대가 아니다. 치열한 예선을 통과해야 월드컵 무대에 오를 자격이 생긴다. 많은 언론들은 월드컵에 탈락한 선수들로 베스트 11을 만들며 그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이 정도면 올스타 수준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6일(한국시간) 월드컵 진출에 실패한 선수들로 베스트 11을 구성했다.

월드컵 예선이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덴마크가 아일랜드를 격파하며 유럽은 러시아로 향하는 14개국이 결정됐다. 남미는 4개국, 아시아 5개국, 아프리카 5개국, 북중미 3개국까지 총 31개국이 확정됐다. 남은 한 자리를 두고 뉴질랜드와 페루가 치열하게 맞붙고 있다. 사실상 모든 팀이 결정됐다.

충격적인 일들도 있다. 우선 월드컵에서 4회 우승을 차지한 이탈리아가 탈락한 것이다. 조별예선에서 단 한 번 패배했는데 스페인에 밀려 플레이오프를 치렀고, 스웨덴에 패하며 무려 60년 만에 월드컵에서 탈락했다. 이 외에도 네덜란드, 칠레, 미국, 에콰도르 등 월드컵에서 자주 본 팀들이 이번에는 가지 못하게 됐다.

이 언론은 4-2-3-1 포메이션으로 선수들을 배치했다. 최전방에 오바메양을 두고 2선에 가레스 베일, 풀리시치, 알렉시스 산체스를 배치했다. 중원에는 아르투로 비달과 나비 케이타가 자리했고 포백은 다비드 알라바, 버질 반 다이크, 레오나르도 보누치,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구성했다. 골문은 잔루이지 부폰이 이름을 올렸다.

벤치 명단도 구성했다. 에딘 제코, 리야드 마레즈, 아르언 로번, 헨리크 미키타리안, 마렉 함식, 미랄렘 피아니치, 게리 메델, 델레이 블린트, 야스커 실레센이 교체선수로 선정됐다.

사진=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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