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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편력’ 네이마르, '섹시 변호사'와 뜨거운 열애

화려한 여성편력을 자랑하는 네이마르(23, 바르셀로나)에 새로운 여자 친구가 생겼다. 그 주인공은 스페인 출신 변호사인 엘리자베스 마르티네스(27)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를 비롯한 복수의 언론은 지난 8일(한국시간) "네이마르에게 새로운 여자 친구가 생겼다. 주인공은 4살 연상의 마르티네스다. 그녀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고, '섹시 변호사'로 알려져 있을 만큼 몸매가 뛰어나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너무나 화려하다. 네이마르의 개인기도 화려하지만 여성편력도 개인기술 못지않게 화려하다. 그동안 네이마르는 세르비아계 모델 소라야 부첼리치와 공개 연애를 했지만, 최근 새로운 여자 친구가 생겼다는 보도와 함께 결별설이 나돌았다.

특히 환상적인 몸매와 미모 그리고 지성을 갖춘 의대생 카밀라 카람(24)과 비밀 연애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재를 모았고, 네이마르와 카람이 함께 휴가를 즐기고 있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결별설은 더욱 확실해졌다.

그러나 새로운 여자 친구는 카람이 아닌 ‘섹시 변호사’ 마르티네스였다. 그녀는 지성과 미모 그리고 육감적인 몸매로 네이마르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바르셀로나의 열성팬이라는 점에서 네이마르와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었다.

한편, 네이마르는 고등학교 동창생인 카롤리라 단타스와 결혼했지만, 지난 2011년 성격 차이로 결별했다. 둘 사이에 태어난 아들을 키우고 있다. 그 뒤 줄곧 모델 출신과 연애했다. 네이마르는 브라질 엉덩이 미녀 대회 출신의 한 모델과 사귀었으며 브라질 모델 브루나와 만나기도 했다.

사진=엘리자베스 마르티네스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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