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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리뷰] '추가 시간 골' 카타르, 아이슬란드와 1-1 극적 무승부

[인터풋볼] 최한결 기자= 카타르가 홈에서 아이슬란드와 극적인 무승부를 거뒀다.

카타르는 15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압둘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친선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후반 추가 시간에 터진 문타리의 동점골 덕분이다. 이로써 카타르는 최근 두 경기 연속 패배의 늪에서 탈출했다.

이날 카타르는 알 십, 히샴, 압둘카림, 무크타르, 마데보, 알리, 알 오바이디, 부디아프, 아피프, 모하메드, 알 하이도스를 선발로 투입했다. 이에 맞선 아이슬란드는 4-4-2를 기틀로 G.시구르드손, R.시구르드손, 요하네손, 스마라손, 트라우타손, 스쿨라손, 크리스틴손, 크야르탄손 등을 내세웠다.

아이슬란드가 먼저 포문을 열었다. 전반 28분 크야르탄손이 카타르의 왼쪽 골 망을 흔들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이후 아이슬란드는 주도권과 함께 카타르를 괴롭혔다. 카타르는 반격을 노렸지만 만회골을 터트리진 못했다.

후반전 양 팀은 실험에 중점을 뒀다. 아이슬란드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스마라손, 크리스틴손, R.시구르드손, 크야르탄손을 빼고 인가손, 욘손, 헤르만손, 핀보가손을 넣었다. 카타르도 마찬가지었다. 후반 중반에만 무려 6명을 바꿨다.

결국 카타르가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후반 추가시간 알 하이도스의 패스를 문타리가 마무리했다. 경기는 그대로 무승부로 끝났다.

[경기결과]

카타르(1): 모하메드 문타리(후반 45)

아이슬란드(1): 비다르 오른 크야르탄손(전반 26)

사진=윤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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