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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언론, “유벤투스, 베예린 영입위해 3,500만 유로 준비”

[인터풋볼] 임재원 기자= 헥토르 베예린(22, 아스널)을 향한 유벤투스의 사랑이 계속되고 있다.

유벤투스의 풀백 찾기가 계속되고 있다. 왼쪽 측면 수비는 알렉스 산드로가 버티고 있지만 오른쪽은 마땅한 선수가 없다. 다니 알베스가 파리 생제르맹으로 떠난 이후 대체자를 찾는데 실패했다. 스테판 리히슈타이너와 마티아 데 실리오가 번갈아 나서고 있지만 기대만큼의 활약은 아니다.

현재 유벤투스의 No.1 타깃은 단연 베예린이다. 베예린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아스널의 주전으로서 활약하고 있다. 특히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한 공격력이 일품이다. 지난 시즌부터 조금씩 컨디션 난조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도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다.

결국 유벤투스는 제안 금액까지 설정한 것으로 보인다. 이탈리아 ‘칼치오 메르카토’는 14일 “유벤투스가 베예린을 영입하기 위해 3,500만 유로(약 458억 원)를 잠재적 비용으로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여전히 영입을 확신할 수 없다. 현재 아스널의 경우, 베예린이 이탈할 경우 마땅한 대체자가 없는 상황이다. 또한 아직 아스널과 베예린의 계약 기간이 5년이나 남아있기 때문에 더 많은 이적료를 원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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