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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폭발’ 다르미안, 유벤투스에 이어 발렌시아도 관심

[인터풋볼] 임재원 기자= 발렌시아가 마테오 다르미안(2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주제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다르미안은 입지를 잃었다.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애슐리 영(32)과 안토니오 발렌시아(32)가 주전 측면 수비로 나서고 있다. 다르미안은 준수한 수비력을 갖췄다는 평을 듣고 있지만, 저조한 공격력 탓에 무리뉴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빅클럽들은 다르미안을 여전히 매력적인 카드로 보고 있다. 이미 유벤투스, AS로마, 나폴리가 다르미안에게 관심을 표했다. 이미 이탈리아 무대에 검증이 됐기 때문에 세리에A팀의 표적이 되고 있다.

여기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발렌시아가 가세했다. 스페인 매체 ‘온다 세로’는 14일 “다르미안이 발렌시아의 영입 리스트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발렌시아는 1월 이적시장에서 다르미안의 영입을 실패할 경우, 내년 여름까지 기다릴 의도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발렌시아는 좌우 포지션을 가리지 않는 다르미안의 다재다능함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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