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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월드컵 탈락’ 네덜란드-이탈리아와 3월 A매치 예정

[인터풋볼] 임재원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이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네덜란드, 이탈리아와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4일 “잉글랜드 대표팀이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네덜란드, 이탈리아와 평가전을 갖는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잉글랜드는 3월 23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네덜란드와 경기를 갖는다. 또한 이탈리아전은 3월 27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치러진다.

이번 평가전 일정이 관심을 끄는 이유는 네덜란드와 이탈리아가 모두 스웨덴에 밀려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네덜란드의 경우, 월드컵 유럽지역 예선 A조에서 프랑스, 스웨덴에 이어 3위를 기록하면서 월드컵 진출이 좌절됐다. 이탈리아는 월드컵 유럽지역 플레이오프에서 스웨덴에 합산 스코어 0-1로 패해 러시아행 티켓을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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