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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 모델의 폭로, 여친 몰래 바람핀 호날두?

[인터풋볼] 취재팀 =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는 모델 나탸샤 로드리게스(21)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여자친구 몰래 자신과 바람을 폈다고 폭로했다.

영국 ‘미러’는 11일 “호날두가 여자친구 몰래 바람을 피운 사실이 알려졌다”면서 “리얼리티 프로그램 스타인 나타샤가 호날두와 메시지를 몇 번 주고받은 뒤 실제로 만남이 이뤄졌고, 부적절한 관계가 있었다는 사실을 폭로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현재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공개 연애 중이다. 수영장이나 해변가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고, 자신의 SNS에도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함께하는 모습을 거리낌 없이 공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호날두의 아이를 임신한 상태였고, 12일 건강한 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타샤의 폭로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애정전선에도 큰 파장이 예상된다.

나타샤는 ‘더 선’ 과의 인터뷰에서 “호날두에게 연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지만 친구가 됐고, 서로 믿음이 굳건했다”면서 “호날두와 특별한 밤을 보냈다. 나중에 포르투갈의 리얼리티 쇼에 출연한다는 것을 알리자, 출연을 극구 말리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지금 생각해보면 호날두는 잠자리 대상으로 이용한 것 같다”면서 “그래도 후회는 없다. 꿈같은 일이 현실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배신감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말이다”고 덧붙였다.

나타샤의 주장에 따르면 호날두가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연애를 시작한 뒤 몇 달 후인 지난 3월부터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나타냐슨 호날두가 만남 후 모자를 선물해주거나 집을 구경시켜준 뒤 택시비 300유로(약 40만 원)를 주기도 했다고 밝혔다. ‘미러’는 현재 사실 확인을 위해 호날두 측과 접촉 중이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나타샤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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