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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금발 미녀의 직업은 항공기 파일럿

[인터풋볼] 취재팀 = 남들이 부러워하는 수 많은 인스타그램 스타가 있지만 이번에는 24세의 항공기 파일럿 린디 카츠(Lindy Kats)를 소개한다. 네덜란드 출신 린디는 현재 스페인 볼로티 항공에서 파일럿으로 근무하고 있다.

전 세계를 비행하며 돌아다녀야 하는 린디는 SNS를 통해 네덜란드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자신의 소식을 전한다. 그리고 가족과 친구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린디의 SNS를 좋아하기 시작해 팔로워는 현재 11만이다.

린디는 시실리에서 수영하는 모습, 브룩클린 다리를 걷는 모습 등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남들은 큰 돈과 시간을 써야 갈 수 있는 여행지를 그녀는 멋진 직업을 통해 오히려 돈을 벌면서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린디는 어릴 때부터 파란 하늘과 비행기를 좋아했지만 파일럿이 된다는 건 돈이 많이 들어갈 뿐만 아니라 여성에게 허용된 관문 또한 매우 좁아 그저 꿈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런 그녀의 꿈은 학교에서 주최한 취업 박람회에서 한 항공사 관계자로부터 그녀는 여성도 노력하면 충분히 파일럿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그 이후 항공학교에 들어간 린디는 다른 학생들보다 더욱 훈련과 학습에 힘써 파일럿 시험에 당당히 합격했고 이제는 보잉 717 여객기를 조종하는 파일럿이 되었다.

많은 이들이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계기로 파일럿을 꿈꾸게 됐다는 댓글을 달고 있다. 이 부분이 린디는 가장 기쁘다고 했다. 그녀는 또한 무지무지 힘들고 가능성이 없어 보여도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들여다 보면 방법이 생긴다고 조언했다. 불가능이 가능하게 될 때까지 그것은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고 전했다.

[린디 소유의 자동차]

[사진 = 린디 카츠 인스타그램, @pilot_li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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