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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노바' 디카프리오가 클럽에서 만난 19세 금발 모델
사진=줄리엣 퍼킨스 인스타그램

[인터풋볼] 취재팀 = 지난 달 21일 미국의 연예매체 'Just Jared'는 헐리웃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한 클럽에서 금발 미녀와 같이 나와 차량에 탑승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차량 조수석에 앉은 디카프리오는 파파라치의 시선을 의식해 모자를 깊게 눌러쓴 모습이었고 금발 미녀는 뒤좌석에 앉아 있었다.

이 금발 미녀는 유명 모델인 줄리엣 퍼킨스로 확인되었다. 퍼킨스는 1998년생으로 이제 만 19세이다. 뉴질랜드 출신의 퍼킨스는 현재 로스엔젤레스에 거주하고 있다. 42세의 디카프리오와 19세의 퍼킨스는 나이 차이는 23살이다.

디카프리오는 지난 달 미국 뉴욕에서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 알리나 바이코바(27)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었는가 하면 또한 과거 잠시 사귀다가 헤어진 모델 토니 가른과 새벽 시간에 뉴욕의 한 클럽에서 손을 잡고 나오는 모습도 공개되 토니 가른과의 재결합설이 나돌기도 했다.

그리고 최근 할로윈 축제 때는 가면을 쓴 디카프리오가 클럽에서 만난 몇몇의 미녀들과 차량에 올라타는 모습도 포착되는 등 디카프리오의 카사노바 행적이 자주 공개되고 있다.

사진 = justjared.com

사진 = 줄리엣 퍼킨스 인스타그램 @juliette_perkin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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