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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치, 미모의 아내는 ‘최강 동안’ 동유럽 여신

[인터풋볼] 첼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네마냐 마티치가 연일 맹활약하고 있다.

마티치의 영입은 신의 한수였다. 주제 무리뉴 감독은 첼시에서 기량이 하락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마티치를 야심차게 영입했고, 거의 매 경기 풀타임 활약하며 최고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덩달아 마티치의 아내도 관심을 받고 있다. 마티치의 아내는 알렉산드라 파비치다. 두 사람은 10대 때 만나 계속해서 사랑을 키워왔고, 결국 2010년 결혼에 골인했다. 특히 최강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파비치에 대한 관심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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