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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격 가해견 태어나줘 고맙다고 생일파티까지

[인터풋볼] 취재팀 = 이웃 주민이 습격했던 애완견을 위해 생일파티까지 열어주고 이를 기념한 사진을 SNS에 공개한 사실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최근 오랜 역사를 가진 한식당 한일관의 대표 김모(여.53)씨가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내에서 지난 달 30일 이웃이 소유한 프렌치불독에게 다리 부분을 물려 치료를 받던 중 패혈증으로 사망한 사실이 있었다. 당시 문이 열린 집에서 뛰쳐나왔던 가해견은 목줄을 하지 않은 상태로 알려졌다.

해당 애완견을 소유한 가족은 다름아닌 슈퍼주니어 출신 최시원씨 가족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애완견이 김씨를 습격한 이후 지난 3일 최시원씨의 동생 최지원씨는 애완견 '벅시'를 품에 안고 케잌 앞에서 '벅시'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는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하지만 며칠 후 '벅시'의 습격을 받았던 한일관 대표 김모씨는 불행히 병원에서 치료 도중 패혈증으로 인해 사망했다. 이 소식이 사건 발생 후 20여 일이 지난 다음 뉴스를 통해 알려지자 최시원씨와 그의 아버지는 SNS를 통해 대중들에게 공개 사과글을 올리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사고 이전 '벅시'가 사람을 물어 교육을 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전했던 최시원씨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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