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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의 푸마 원 크롬 (ONE CHROME)

[인터풋볼] 취재팀 = 푸마 원 크롬은 천연잔디용 축구화다. 스피드와 착용감이 뛰어난 푸마의 차세대 대표 축구화가 될 푸마 원 FG는 최근 색다른 컬러를 선보였다. 축구화의 모든 면이 번쩍번쩍한 크롬 색상의 축구화다.

최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스트라이커 앙투안 그리즈만이 지난 9월17일 라리가 4라운드 말라가전에서 이 축구화를 신고 나와 후반 16분에 득점을 기록했다.

푸마 원 크롬은 은색 갑피의 은은함과 유광 코팅의 깔끔함이 만나 심플한 단색의 조합이지만 상당히 화려하면서 차갑고 날카로운 느낌을 준다.

해당 제품은 축구화, 전용 더스트백, 추가 인솔까지 알찬 구성으로 되어 있다. 갑피는 송아지 가죽이 아닌 얇고 연한 인조가죽을 사용했다. 어퍼의 표면을 그물 모양의 텍스처 모양으로 설계해 볼 그립력을 높였다.

갑피 소재가 바뀌면서 착용감도 전작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다. 송아지 가죽의 포근함과 부드러움 대신 가볍고 편한 착용감을 준다.

원래 푸마 원은 발볼이 넓지만 이번 모델은 전작 보다 발볼이 약간 좁은 느낌이다. 갑피가 얇아 족형에 맞게 늘어나기는 하지만 그래도 발볼이 넓은 사용자는 한 사이즈 크게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발목의 끝 부분은 은색 반짝이로 멋을 냈다. 신고 있으면 화려한 포인트가 될 수 있다. 또한 이 니트(knit)로 된 부분이 발목을 압박감 없이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히 감싸준다. 따라서 발등, 발목 라인을 따라 밀착되는 느낌이 기대 이상으로 편하다.

인솔은 별다른 특징 없는 스웨이드 재질의 인솔이다. 천공 처리된 인솔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교체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얇고 딱딱한 중창은 하중의 압력을 고루 분산시키고 강한 추진력과 반발력을 스터드에 그대로 전달 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해당 제품은 스페셜 에디션으로 국내에서 구하기 쉽지 않지만 축구용품 최대 규모의 쇼핑몰 크레이지11(www.crazy11.co.kr)에서 각 사이즈 별로 할인된 가격에 구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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