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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모가 60대라니"..미셸 파이퍼, 여전한 고혹미(화보)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에디트 매거진

미셸 파이퍼는 눈부신 고혹미를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미셸 파이퍼는 최근 미국 더 에디트 매거진 모델로 선정,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1990년대에 활약한 미셸 파이퍼는 지적이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로 당시 큰 사랑을 받았다.

화보 속 미셸 파이퍼는 6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전한 고혹미를 과시하고 있다. 꾸준한 관리를 통해 만든 몸매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셸 파이퍼는 또 인터뷰를 통해 "다시 한번 캣 우먼을 연기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녀는 지난 1992년 영화 '배트맨2'에서 캣우먼 셀리나 카일을 연기한 바 있다.

한편 미셸 파이퍼는 '왓 라이즈 비니스', '아이 엠 샘', '한여름 밤의 꿈'. '이집트 왕자', '배트맨2'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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