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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치 와이프, 파격 화보 공개...몸매 여전

[인터풋볼] 취재팀 = 영국의 축구선수 피터 크라우치의 아내로 더 유명한 모델 겸 배우 애비 클랜시가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영국의 ‘익스프레스’는 “클랜시가 파격적인 수영복 사진을 공개 했다”라고 주목했다.

클랜시는 영국의 란제리 브랜드 ‘울티모(Ultimo)’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여자친구 이리나 샤크와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 빅토리아 베컴에 이어 최근에는 클랜시가 아름다운 외모와 화끈한 노출로 가십계를 장악했다.

2006년 크라우치의 연인으로 세간을 주목을 받았던 그녀는 지난 2011년 결혼에 골인했다. 현재는 세 번째 아이 출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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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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