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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잊은 전 여친, 伊선수 옆 매혹 포즈

[인터풋볼] 취재팀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전 연인인 이리나 샤크가 이탈리아 축구선수인 마르코 보리엘로와 의류 행사에 함께 했다.

이탈리아의 ‘스카이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호날두의 전 연인인 샤크가 보리엘로와 함께 인티미시미에 참석했다”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멜리사 사타, 키아라 비아시, 앨리스 캄펠로, 비키 바르가, 사라 펠버바움 등 선수들의 부인과 연인들이 함께 했다고 전해진다.

호날두와 샤크는 지난 2015년 결별했다. 이후 샤크는 “내 이상형은 믿음직스럽고 정직하며 여성을 존중할 줄 아는 신사적인 남자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소년일 뿐이다. 나는 그런 이상형을 찾았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호날두와의 교제를 후회하는 느낌의 발언을 남겼다.

현재 호날두는 조니아나 로드리게스와 연인관계이며 네 번째 아이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

 

 

A beautiful evening in Verona with the @intimissimiofficial family 💎❄️ #IntimissimiO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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