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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에 흠뻑’ 제라드, “케인, 리버풀 선수 됐으면”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스티븐 제라드가 잉글랜드 대표팀의 해리 케인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9월 한 달 잉글랜드 최고의 선수는 단연 케인이었다. 8월에 침묵했던 케인이 9월에 폭발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2골을 몰아친 케인이 에버턴과 리그 경기에서 2골, 도르트문트와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2골을 터뜨렸다.

이후에도 골 폭풍은 계속됐다. 케인은 웨스트햄과 리그 6라운드에서 두 골을 터뜨리며 토트넘의 3-2 승리를 이끌었고, 아포엘과 챔피언스리그 2차전에서는 해트트릭까지 달성했다. 이어 허더즈필드를 상대로 전반에만 두 골을 몰아 넣으며 날카로운 득점 감각을 자랑했다.

모두가 원하는 선수가 된 케인, 잉글랜드와 리버풀의 레전드인 제라드 역시 그에게 흠뻑 빠졌다.

제라드는 3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서 “케인을 좋아한다. 그의 성격 역시 좋다. 난 그의 인터뷰를 많이 봤으며 여러 차례 그를 만났다”라며 “그는 완벽한 롤 모델이다. 난 그가 경기를 하는 방식을 사랑 한다”고 그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이어 “난 케인이 잉글랜드인인 것이 좋으며 그가 리버풀 선수가 되길 소망 한다”라며 “케인이 나보다 낫다고 말한다. 그가 훈련장을 지배하며 끈질기다고 들었다. 현재의 노력을 보상 받을 것이라고 확신 한다. 현재 그의 컨디션에 행복하며, 그의 플레이를 보는 것을 즐기고 있다”라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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