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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초호화 애완견 집.. 에어컨까지

[인터풋볼] 취재팀 = 리스 힐튼의 초호화 애견집이 공개됐다.

23일(한국시간) 글로벌 호텔 체인 힐튼 가문의 상속녀인 유명인 패리스 힐튼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애완견이 있는 집으로 돌아와 기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럭셔리한 애완견 집 앞에서 애견을 품에 안고 사진을 찍고 있다.

패리스 힐튼이 직접 주문을 의뢰한 이 애견집은 2층으로, 에어컨 및 난방,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가구들과 샹들리에가 설치돼 있다.

이를 두고 앞서 외신은 "당신이 열심히 돈을 벌 동안 힐튼의 애견들은 지상 낙원에서 편하게 지낸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남다른 애완견 사랑으로 유명하다. 애완견 17마리를 기를 만큼 소문난 애견가인 그녀는 지난해 티컵 치와와를 900만원에 새로 입양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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