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피치&걸스 걸스
‘불화 원흉’ 네이마르, 맘 편히 '톱모델' 미녀들과 파티

[인터풋볼] 취재팀 = 파리 생제르맹 내부 불화의 주인공 네이마르가 마음 편하게 파티를 즐겼다.

갑부 구단 PSG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네이마르, 킬리안 음바페 등을 영입하며 챔피언스리그 우승 도전을 선언했다. 출발도 아주 좋다. 네이마르, 음바페가 초반부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고, 기존 해결사인 에딘손 카바니도 여전한 득점력을 보이고 있어 시너지 효과를 만들고 있다.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잡음이 발생했다. 발롱도르에 도전하는 네이마르가 PSG에서 자신이 페널티킥 전담 키커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고, 지난 주말 홈구장에서 펼쳐진 PSG와 올림피크 리옹의 리그앙 6라운드서 카바니와 페널티킥 키커를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이에 대해 프랑스 언론 'RMC스포츠'는 "네이마르는 발롱도르 수상을 위해 페널티킥을 차길 원한다. 그래야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경쟁할 수 있는 득점 기록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며 네이마르와 카바니가 논쟁을 벌인 이유를 밝혔다.

그리고 이 사태는 주말 유럽 축구를 뜨겁게 달궜고, 이는 현재까지 PSG의 먹구름으로 비춰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사태의 당사자인 네이마르는 미녀 모델과 함께 파티를 즐겼다. 영국의 ‘미러’는 “네이마르가 카바니와 다툼이 있었지만 이후 런던에서 팝스타 리타 오라를 비롯해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 바바라 팔빈 등과 함께 파티에 참석했다.

사진= 영국 미러 캡쳐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포토] 이성경 ‘시크한 올블랙’ (지미추) [포토] 이성경 ‘시크한 올블랙’ (지미추)
[포토] 효민 ‘독보적인 비주얼’ (잉크) [포토] 효민 ‘독보적인 비주얼’ (잉크)
[포토] 차예련 ‘가을날에 여신느낌’ (잉크) [포토] 차예련 ‘가을날에 여신느낌’ (잉크)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