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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아들, '연상' 헐리웃 미녀 스타와 재결합..나이가 ‘헉’

[인터풋볼] 취재팀 = 브루클린 베컴(18)과 클로이 모레츠(20)가 재결합을 인정했다.

9월 3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등 외신은 베컴 가문의 장남 브루클린과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재결합을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브루클린과 클로이는 2년간 교제 한 후 지난해 7월 헤어졌다. 재결합은 약 1년만이다.

두 사람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서로를 응원하는 글과 함께 사랑을 담은 이모티콘과 메시지를 적어 재결합을 간접적으로 인증했다.

함께 사진을 찍지는 않았지만 같은 공간에서 데이트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아빠를 닮은 훈훈한 외모와 엄마의 시크함을 동시에 갖춘 영국의 유명 셀럽으로, 잡지 모델 및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클로이 모레츠는 차기작으로 '브레인 온 파이어', '서스페리아', '카메론 포스트의 잘못된 교육' 등을 정해둔 상태다.

Old Hollywood Last night celebrating the Variety Power of Young Hollywood cov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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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ited to share brand new art for the beautiful EDT #CoachTheFragrance @Coach Shot by the iconic #stevenmei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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