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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개막전에 강한 호날두, 5경기서 9골 폭발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 레알 마드리드)는 유독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개막전에 강하다. 최근 5경기에서 무려 9골을 터뜨렸다.

레알은 다가오는 14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리는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1차전에서 아포엘을 상대한다. 레알은 토트넘 홋스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함께 죽음의 조에 속했다.

이번 경기에서 호날두의 활약은 중요하다. 그는 바르셀로나와의 슈퍼컵에서 징계를 받아 5라운드까지 리그 경기에 나설 수 없다. 호날두가 없는 레알은 1승 2무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동료들도 호날두가 필요하다고 말할 정도다.

호날두는 챔피언스리그 출전이 가능하다. 따라서 이번 경기에서 호날두는 리그에 출전하지 못한 설움을 풀 것으로 보인다.

특히 호날두는 UCL 개막전에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에 따르면 호날두는 2012-13 맨체스터 시티전 1골을 시작해 2013-14 갈라타사라이전 3골, 2014-15 바젤전 1골, 2015-16 샤흐타르전 3골, 2016-17 스포르팅전 1골을 기록했다.

이번 아포엘전에서도 호날두가 득점을 기록한다면 6시즌 연속 UCL 개막전 득점에 성공하게 된다. 과연 호날두가 득점과 함께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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