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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英스카이스포츠, EFL 중계권 5년 연장 계약...5년간 ‘9,006억’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EFL(잉글랜드 풋볼리그, 2부~4부 리그) 중계권을 2024년까지, 5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스카이스포츠’는 기존 2019년까지 중계권을 가지고 있었고, 이번 5년 연장 계약으로 2024년까지 EFL과 EFL컵에 대한 중계권을 갖게 됐다.

EFL은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EFL과 스카이스포츠가 중계권을 5년 연장 계약했다. 중계권료는 6억 파운드(약 9,006억)다”고 공식 발표했고, 영국 ‘스카이스포츠’도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EFL은 잉글랜드 풋볼리그를 의미하고, 2부 리그에서 4부 리그가 속해 있다. 이번 연장 계약으로 스카이스포츠는 2024년까지 EFL 리그 경기, 카라바오컵(리그컵), 승강 플레이오프 등을 독점 중계 권리를 갖게 된다.

또한, 스카이스포츠는 2019년부터 매 시즌 최대 150경기의 정규 리그 경기를 중계하게 되고, 승격 플레이오프 전경기, 리그컵 15경기도 중계 한다. 그리고 영국 축구중계 최초로 주중 리그 경기가 생중계 될 예정이다.

사진=스카이스포츠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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