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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토트넘-맨시티, 2017-18시즌 써드킷 발표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이번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강력한 우승 후보 첼시, 토트넘, 맨체스터 시티가 2017-18시즌에 착용할 써드 킷(세 번째 유니폼)을 발표했다.

첼시, 토트넘, 맨시티는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7-18시즌 써드 킷 유니폼을 발표했다. 이번 시즌 EPL 강력한 우승후보라는 평가를 받는 세 팀의 유니폼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에서 제작했고, 이미 홈과 어웨이 유니폼은 발표했다. 또한, 첼시와 토트넘은 이번 시즌부터 나이키와 손을 잡았다.

먼저 첼시의 써드 킷은 다크 그레이를 메인 색상으로 선택했고, 맨시티는 카모 그린이 메인 색상이다. 토트넘은 보라색을 메인 색상으로 하고, 형광색의 글씨로 포인트를 줬다.

 

 

사진=첼시, 토트넘, 맨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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