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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루니 홀린 여성, 펠라이니까지?

[인터풋볼] 취재팀 =웨인 루니의 음주 운전 파문에 연루된 여성이 과거 마루안 펠라이니와도 염문설을 뿌렸다.

루니는 지난 1일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체포되며 논란이 됐다. 체셔주 경찰이 1일 오전 2시경 윔슬로의 알트린참 로드에서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한 남자를 체포했는데, 해당 차량이 루니가 몰던 검은색 폭스바겐 비틀 차량이었던 것이다.

루니는 확인 결과 규정 기준 이상의 알콜을 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석으로 석방되긴 했지만, 영국 현지 언론은 루니가 오는 18일 스톡포드 치안 판사 법원에 출석해야 한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루니가 운전한 차량의 여성 동승자가 문제가 된 것이다. 여성 동승자의 이름은 로라 심슨이며, 이 여성은 평범한 회사원이며 이혼 뒤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

루니는 넷째를 임신 중인 자신의 부인 콜린 루니가 태교 여행을 위해 스페인 마요르카 섬으로 떠나 영국에 없었던 틈을 타 낯선 여인과 술을 마시며 시간을 즐기다가 끝내 음주운전에 적발된 것이다. 루니와 동승한 심슨은 “서로 껴안고 입맞춤을 했다”라고 밝히며 충격을 줬다. 이는 콜린에게 충격을 주기 충분했고 결국 이혼까지 고려하게 만든 것이다.

루니의 음주파문은 여기까지에서 계속 분쟁이 이어지는 듯 했다. 그러나 여기까지가 아니었다. 이 사태가 펠라이니에게까지 번진 것이다.

영국의 ‘더 선’은 10일 심슨의 친구와 인터뷰서 펠라이니와 심슨이 과거 밀접한 관계를 맺었고 그의 집에도 초대받은 적이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녀와 펠라이니가 한 바에서 함께 있었고 함께 나가는 모습까지 목격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일화까지 전했다. 심슨의 친구는 “펠라이니의 집에 초대 받아 수영장에서 햄버거를 먹었다. 그러던 중 햄버거를 수영장에 떨어뜨렸고 펠라이니가 매우 화를 냈다”라며 구체적인 에피소드까지 이야기 했다.

이 보도에 펠라이니가 격분했다. 펠라이니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이 보도를 한 매체에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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