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피치&걸스 걸스
괴체 흥분시킨 섹시 여친, ‘아찔’ 사진 공개

2014년은 독일 국가대표 축구 스타 마리오 괴체(22, 바이에른 뮌헨)에게는 최고의 한 해였다. 그 이유는 2014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에서 극적인 결승골을 터트렸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가 더 있다. 바로 괴체의 여자친구 사진이 공개되면서 전 세계 남성의 부러움을 샀기 때문이고, 이런 이유로 진정한 승리자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괴체의 여자 친구인 앤 캐서린 브뤠멜은 독일 최고의 톱모델로 역대급의 미모와 섹시함을 자랑하고 있으며, 이미 독일에서는 스타 커플로 유명하다. 그녀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청순한 미모로 속옷, 수영복 등의 수많은 광고를 찍었고, 전 세계 남성 축구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그런 브뤠멜이 최근 아찔한 사진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미 괴체와의 휴가 사진이 공개되면서 큰 화제를 모았던 브뤠멜은 최근 시스루의 속옷을 입고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다시 한 번 전 세계 남성 팬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섹시한 블랙 속옷을 입은 브뤠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청순하면서도 아름다운 외모와 모델답게 늘씬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앤 캐서린 브뤠멜 SNS

[인터풋볼] 이슈 취재팀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슈 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포토] 이성경 ‘시크한 올블랙’ (지미추) [포토] 이성경 ‘시크한 올블랙’ (지미추)
[포토] 효민 ‘독보적인 비주얼’ (잉크) [포토] 효민 ‘독보적인 비주얼’ (잉크)
[포토] 차예련 ‘가을날에 여신느낌’ (잉크) [포토] 차예련 ‘가을날에 여신느낌’ (잉크)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