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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전 이스라엘에서 한반도 핵전쟁 예언
[사진=유튜브]

[인터풋볼] 취재팀 = 최근 북한의 6차 핵실험으로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지난 4월 이스라엘의 인터넷 매체인 Breaking Israel News가 보도한 한 랍비의 예언에 관심이 집중된다. 랍비란 유대교의 율법을 가르치는 현인을 지칭한다.

이스라엘의 랍비 레비 사디아 나흐마니가 지금으로부터 23년전인 1994년 12월에 찍은 영상을 보면 ‘이스라엘과 세계를 위협하는 것은 시리아도 아니고 이란도 아니고 카다피의 리비아도 아닌 바로 북한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94년 당시 북한은 김일성이 사망하고 김정일이 통치권을 이어 받았을 때이다. 당시 북한은 핵실험을 하지 않았고 남한 이외에 다른 나라에는 적대적 태도를 보이지 않았을 때였다. 하지만 당시 나흐마니는 이스라엘과 전 세계의 최대의 위협은 북한이라고 예언한 것이다.

그는 북한이 이스라엘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언젠가는 세계를 위협하는 메이저급 위협이 될 것이라고 하며 북한의 핵 위협을 암시했다.

그리고 ‘시율’이 곧 이스라엘로 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율’은 히브리어로 지옥을 뜻한다. 공교롭게도 히브리어로 발음하는 서울과 비슷하게 발음된다.

이 예언 뒤 한달 쯤 지나 사망한 나흐마니는 과거에도 6일 전쟁이라 불리는 1967년 제 3차 중동전쟁과 욤키푸르 전쟁이라 불리는제 4차 중동전쟁 및 걸프전 등을 미리 예언한바 있다고 해당 매체는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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