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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능을 하나로, PUMA ONE 17.4 TT

[인터풋볼] 취재팀 = 인조잔디의 풋살장에서 사용을 위한 PUMA ONE 17.4 TT은 착용감, 스피드, 터치감 모두를 하나로 충족시킬 수 있다는 컨셉으로 출시된 ‘ONE’ 시리즈의 풋살화 버전이다.

인조가죽을 사용하고 있지만 천연가죽만큼이나 촉감이 부드럽고 연한 것이 특징이다. 얇은 가죽에 얇은 메모리 폼을 덧대 착화시 쿠션감은 없지만 가죽 특유의 포근함이 느껴진다.

발목 부분에는 메시 소재가 들어가 상당히 가벼우면서 편안한 발목 움직임을 지원한다. 또한 뒤꿈치 홀드감도 좋다.  사이즈는 한 치수 큰 것을 신는 것이 좋다. 발등이 밀착되는 스타일이라 토박스도 낮아 정사이즈를 신는 경우 엄지 발가락이 꼭 끼는 느낌을 받는다. 발등이 높거나 발볼이 넓다면 두 사이즈 큰 것을 신어도 된다.

텅은 얇고 야들야들해서 착화 시 가벼움을 더해준다. 앞코는 고무소재의 아웃솔이 든든하게 감싸고 있어 앞코가 벌어지거나 벗겨지는 일은 없을 것 같이 든든하게 생겼다.

스터드는 안정감 있고 방향 전환에 유리한 삼각 스터드를 사용하고 있다. 그라운드와의 접지면이 넓고 스터드 높이가 그리 높지 않아 보다 더 안정감 있고 편한 디딤발을 지원한다.

인솔은 일반적인 컴포트 인솔이고 깔창은 따로 분리되지 않는 부착형이다. 무게는 270mm 사이즈 기준으로 268g이다.

종합적인 평을 한다면 적당히 무난하면서 가격 대비 만족감이 큰 풋살화이다. 단, 발등이 높은 사용자들은 발등이 밀착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다.

푸마 ONE 17.4 TT는 현재 국내 축구화 판매량 1위 업체 크레이지11 (www.crazy11.co.kr)에서 국내 최저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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