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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로 '윌리' 시도한 피자 배달부의 최후

[인터풋볼] 취재팀 = 런던의 한 피자 배달부가 배달용 스쿠터를 이용해 도로에서 ‘윌리’를 시범해 보이다 해고 처지에 놓였다고 영국의 인디펜던트지가 전했다.

도미노 피자 체인의 한 배달부는 영국 런던의 한 도로에서 자신이 운행하던 스쿠터를 이용해 앞 바퀴를 높이 들고 뒷바퀴로만 오토바이를 타는 기술인 이른바 ‘윌리’를 하면서 질주했다. 수 십미터를 전진하며 성공한 배달부는 끝내 중심을 잃고 넘어지고 말았다.

이를 본 주변 사람들은 그 모습에 환호를 보내며 해당 장면을 고스란히 녹화해 SNS에 공개했다.

이 사실을 접한 미국 도미노 피자 본사 관계자는 도로의 안전을 위해하는 이런 행위를 해당 기업에서 일하는 직원이 기업 자산인 배달용 스쿠터를 가지고 했다는 사실은 절대 용납 될 수 없는 것이라고 밝히며 그 무모한 배달부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SNS에서 이를 접한 이들은 ‘저런 상황에서 뒷 보관함 안의 내용물은 어떻게 되냐’는 반응을 보였고 어떤 이는 ‘그래서 내가 주문했던 피자의 토핑이 마구 섞여 있었구만’ 하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멋지다’, ‘윌리를 시범 보인 그 직원 월급을 올려 줘라’는 응원의 메시지도 있었다.

[사진=independent.co.uk]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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