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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매체, 이승우 집중 조명...“아시아의 메시, 기술과 드리블 장점”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이승우는 가공되지 않은 원석이다. 바르셀로나를 매료시킨 한국의 스타이자, 바르셀로나에 있을 때 그를 아시아의 메시라 불렀다. 이승우의 장점은 기술과 드리블 돌파다.”

세리에A 승격팀 헬라스 베로나로 이적이 확정된 이승우를 향한 이탈리아 현지의 관심이 뜨겁다.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의 이승우는 꾸준한 출전을 위해 이탈리아 세리에A 베로나로 이적을 준비하고 있고, 메디컬 테스트를 완료하면 정식으로 베로나의 선수가 된다.

이승우에 대한 관심이 뜨거울 수밖에 없다. 1998년생의 어린 선수라 많은 정보가 없는 상황에서 이탈리아 매체 ‘디 마르이지오’가 이승우를 집종 조명하며 이승우의 장단점을 분석했다.

이 매체는 30일 “이승우는 가공되지 않은 원석이다. 우리 모두는 그것을 금방 알아챌 것이다. 그는 클래스와 재능이 있는 선수고, 공을 가지고 가벼운 움직임을 보여줄 때 우리는 이 선수의 장점을 알게 된다. 기술이 아주 뛰어나고, 좋은 드리블과 속도를 가지고 있는 선수다”며 이승우의 장점을 분석했다.

이어 이 매체는 “한국의 스타 이승우는 남아공 다농 네이션스컵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2011년에 바르셀로나에 입단했고, 바르셀로나를 매료시킨 선수다. 지금은 이탈리아로 오지만 바르셀로나는 2년 동안 바이백 조항을 가지고 있다. 바르셀로나에서는 아시아의 메시라 불렀다. 이제 이탈리아에서 어려운 도전을 시작할 것이고, 유일한 단점은 피지컬이다. 그러나 그를 어릴 적부터 본 사람들은 이승우의 재능을 알고 있다”며 이승우의 단점을 피지컬이라고 파악했다.

사진=윤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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