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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다른’ 네이마르, 보디가드가 UFC 현역 선수?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세계 최고 몸값을 자랑하는 축구 선수는 달라도 달랐다. 네이마르(25, 파리 생제르망)가 개인 보디가드로 이종격투기 UFC 현역 선수를 고용했다.

영국 ‘더 선’은 16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자신의 보디가드로 UFC 현역 파이터인 노르딘 탈렙(36)을 고용했다”고 전했다.

탈렙은 프랑스 출신으로 키 185cm에 몸무게 77kg의 탄탄한 체격을 자랑한다. 2014년 UFC에 데뷔해 웰터그베서 5승 2패를 기록 중이다.

2017년에도 경기에 참여했다. 지난 2월과 5월 두 차례 경기에 나서 1승 1패를 기록했다.

UFC 현역 선수가 축구 선수의 경호를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탈렙의 파이트머니는 2만 2,000달러(약 2,500만원)로, 승리 시 2만 2,000달러를 더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네이마르는 지난 3일, 2억 2,200만 유로(약 2,951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바르셀로나에서 PSG로 이적했다. 이는 축구 역사상 세계 최고 이적료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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