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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리뷰] 스완지, 사우샘프턴과 0-0 무...기성용 부상 제외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스완지 시티가 사우샘프턴과의 개막전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스완지는 12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세인트 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라운드 개막전에서 사우샘프턴과 득점 없이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두 팀 모두 맹공을 퍼부었으나 경기는 무승부였다.

홈팀 사우샘프턴은 4-3-3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레드몬드, 가비아디니, 타디치가 최전방에 섰고 워드-프라우스, 데이비스, 로메우가 2선에 섰다. 버틀란드, 스테펜스, 요시다, 세드릭이 수비를 지켰고 골키퍼 장갑은 포스터가 꼈다.

원정팀 스완지는 4-4-2 포메이션이다. 아브라함과 아예우가 투톱을 구성했고 라우틀리지, 브리튼, 페르, 캐롤이 미드필더에 자리했다. 올손, 머슨, 페르난데스, 노턴이 포백을 지켰고 골문은 파비안스키가 막았다.

경기는 초반부터 팽팽했다. 사우샘프턴은 전반 16분 레드몬드, 전반 33분 로메우가 경고를 받을 만큼 경기는 거칠었다. 후반이 시작하자 사우샘프턴은 오스틴, 부팔을 투입하며 공격에 무게를 더했다. 스완지 역시 펄튼, 바틀리를 투입하며 응수했다.

두 팀은 계속해서 상대의 골문을 노렸지만 쉽게 열리지 않았다. 사우샘프턴은 20개 이상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스완지의 골문은 단단했다. 결국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지만 경기를 주도한 사우샘프턴은 패배와 같은 무승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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