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내축구 일반기사
[클래식 리뷰] ‘에두 골’ 전북, 전남과 1-1 무...2경기 연속 무승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전북 현대가 전남 드래곤즈와 무승부를 거두며 또 다시 승리에 실패했다.

전북은 12일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6라운드 호남더비에서 전남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홈팀 전남은 최재현, 페체신, 자일, 한찬희, 고태원, 양준아, 이슬찬, 이지남, 토미, 현영민, 이호승이 선발로 나섰다. 원정팀 전북은 에두, 로페즈, 이승기, 이재성, 정혁, 신형민, 최철순, 김민재, 조성환, 김진수, 홍정남이 선발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는 팽팽했다. 선제골은 전북에서 나왔다. 전반 45분 에두가 박스 오른쪽에서 간결한 왼발 슈팅으로 전남의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이 시작하자 전남은 후반 10분 자일이 동점골을 기록하며 경기는 무승부로 끝났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주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Inter 포토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