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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아비달, "음바페, 이적 시기 아니야"

[인터풋볼] 최한결 기자= '레전드' 에릭 아비달이 킬리안 음바페(18)에게 이적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이번 시즌까진 음바페가 모나코에 잔류하는 것이 낫다고 말했다.

음바페를 향한 빅클럽들의 구애가 뜨겁다. 음바페는 지난 시즌 모나코에서 26골 14도움을 기록했다. 뛰어난 재능임을 실력으로 증명했다. 이에 파리 생제르망(PSG), 아스널,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시티 등이 음바페에게 관심을 가졌다.

가장 강력히 연결된 곳은 PSG다. 최근 프랑스 '레퀴프'와 스페인 '마르카'는 "음바페의 PSG 행이 임박했다. 모나코는 PSG의 1억 8천만 유로(약 2,436억 원) 제안을 받아들였고, 음바페는 PSG와 5년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모나코와 프랑스 대표팀의 선배, 아비달의 생각은 달랐다. 아비달은 11일(한국시간) 영국 'BBC'를 통해 "지금은 음바페가 이적할 시기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아비달은 "음바페는 꾸준함을 보여줘야 한다. 또한 큰 무대에서 실력을 증명해야 한다. 예를 들면 프랑스 대표팀으로 월드컵에서 활약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리고 나서 이적해야 한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아비달은 "지금은, 모나코가 음바페에게 최적의 구단이다. 많은 압박이 없다. 음바페는 조용한 성격이다. 만약 빅클럽에서 득점하지 못하고, 매일 압박에 시달린다면 어려움에 빠질 것"이라며 후배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남겼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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