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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전드, 프랑스서 화끈한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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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취재팀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피터 슈마이켈(55)이 프랑스에서 달콤한 휴가를 즐겼다.

영국의 ‘더 선’은 “슈마이켈이 연인인 라우라 폰 린들롬과 프랑스의 생 트로페스서 휴가를 즐겼다”라고 전했다.

슈마이켈은 1991년 맨유에 입단했으며 프리미어리그 5회 우승(1993년, 1994년, 1996년, 1997년, 1999년)과 잉글랜드 FA컵 3회 우승(1994년, 1996년, 1999년), 풋볼 리그 컵 1회 우승(1992년), FA 커뮤니티 실드 4회 우승(1993년, 1994년, 1996년, 1997년), UEFA 챔피언스리그 1회 우승(1999년), UEFA 슈퍼컵 1회 우승(1991년)에 공헌했다.

특히 1999년에는 프리미어리그와 잉글랜드 FA컵,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연달아 우승을 차지하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트레블 달성에 큰 역할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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